해외영화

[모아나 ] 겨울왕국에 버금가는 바다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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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는 겨울왕국(2014년), 빅히어로(2015년), 주토피아(2016년)에 이어  2017년에 모아나를 선보입니다.
미국에서는 작년 11월에 북미 개봉이후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기록을 세우며 호평을 받았는데요.
모아나의 극중 노래 how far i'll go와 함께 아카데미상 노미네이트 되었지만 아쉽게도 수상은 하지못했어요.

모아나

스토리 : 모아나는 모투누이 섬에서 부족사람들과 평화롭게 살고 있었는데요.
어느 날 갑자기 코코넛에 전염병에 걸리고 물고기가 잡히지 않게되는 사태가 발생했어요.
그 원인은 여신 테피티의 심장을 반신반인 마우이가 훔쳤기 때문인데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는 족장인 아버지의 반대로 산호초 너머로 가는것을 금지당하지만, 테피티의 심장을 돌려놓기위해 떠납니다.

바다의선택

저는 재밌어서 몇번을 봤는데요.
스토리도 좋았지만 중간중간 음악도 좋았던거 같아요.
바다가 많이 나와서 그런지 해방감 있었고, 함께 여행하고있는듯한 기분이 들게하는 영화였어요.
도리를 찾아서 같은경우도 바다가 무대이지만 바다속이 아니라 해상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다른 분위기였어요.

할머니

그리고 영화속에서 나오는 how far i'll go라는 노래도 참좋았어요.
겨울왕국의 Let it go와는 또 다른 매력이있는 곡으로, 영상하고도 잘맞고 주제와도 일치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갈고리

디즈니 작품이기 때문에 아이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겠지만,어른이 감상하기에도 손색이 없는 퀄리티있는 작품이라 할수있습니다.
주말에 가족들과 편하게 웃으며 볼수있는 애니메이션을 찾는다면 모아나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모아나를 본후 자신도 모르게 모아나 OST(how far i'll go)를 따라 부르고 있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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